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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한개에 저렇게 많은양의

감자칩 분량이 나오는거 아시죠!

시중에 판매되는

포카X, 수미X, 스윙X 모두 맛있는 과자인데

양이 참 적어서 (감자 0.3개의 느낌적인 느낌..)

저는 먹은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커클랜드 시그니춰 케틀 크링클 컷칩스

KIRKLAND KETTLE POTATO CHIPS

SEA SAIT

(7,290원)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준게

이 코스트코 감자칩이예요.

밀가루 따윈 안들어간

순수 감자를 튀긴 감자칩!

 

코스트코 갔을때 샀어요.

크기 비교를 위해

선풍기와 사진을 찍어 봤네요.

코스트코 PB(Priavte Brand)인

커클랜드에서 만들었어요.

무게는 907g!!

일반 감자칩 한봉 무게가 85g인걸 생각하면

일반 감자칩은 새끼수준 이네요.

감자칩은 저 화살표 부분까지 들었어요.

 

0123
▲슬라이드를 넘기시면 자세히 볼수 있어요.

전성분 정보예요!

한봉지가 통으로 4945kcal ㅎㄷㄷ

총 32회 분이라고 하네요.

1회분량이 9칩에 150kcal예요.

맛이 짜서 나트륨이 상당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나트륨 함량은 20%로 낮네요.

 

봉지를 열면

물결모양의 크링클컷의

잔뜩 감자칩이 있어요!

 

감자칩이 두껍고 단단해서

식감이 굉장이 거칠어요.

바삭바삭이 아니라

와작와작의 느낌이예요.

사촌동생은 입천장이

까질것 같다고 싫어하는데

저는 씹히는 강렬한 느낌 때문인지

귣~

 

진짜 짭짤해서 끝도없이 

손이 가는 중독적인맛에 ㅜ

저렇게 밥처럼 퍼서도 먹었어요.

양심상 감자칩에 있는

기름기좀 빠지라고

키친타월에 받쳐서 먹었어요.

개봉하고 나서

일주일 동안 정말 원없이 과자를 먹었네요.

워낙 대용량이라 먹다보면

기름 쩐내가 살짝 올라오긴 하지만

카놀라유니깐 괜찮겠지...요?ㅎㄷㄷ

 

짭짤하고 식감이 거친

감자칩을 좋아하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며 글을 마칠께요!

 

+추가

19년도 9월에 

단종됐네요 ㅜㅜ

히말라야 솔트 감자칩으로

리뉴얼 되서 나왔어요.

 

그럼 전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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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욕망의 효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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